1. 개요: 밤낮없이 지상을 꿰뚫는 '눈'아리랑 6호는 기존의 아리랑 5호를 잇는 고해상도 영상레이더(SAR, Synthetic Aperture Radar) 위성입니다. 구름이 끼거나 비가 오는 날씨, 심지어 캄캄한 밤에도 지상을 선명하게 관측할 수 있는 '전천후'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주요 임무: 재난·재해 모니터링, 국가 안보 및 해양 관리, GIS(지리정보시스템) 구축 지원핵심 제원:중량: 약 1,750kg (중형급 위성)해상도: 서브미터급(1m 미만) 정밀도 확보탑재체: X-밴드 영상레이더(SAR) 및 선박 자동 식별 장치(S-AIS)운용 궤도: 550km 고도의 태양동기궤도2. 추진경과 및 현재 현황: 기다림 끝의 도약아리랑 6호의 여정은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원래는 2020년 전후 발사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