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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A, Zero Debris Future Symposium 개최(6.10 ~12)

ESA와 ECSL(유럽 우주법 센터)가 주최한 Zero Debris Future Symposium은 우주 환경을 보호하고 2030년까지 ‘제로 데브리’(우주 쓰레기 제로)를 실현하기 위한 글로벌 행동 촉구의 출발점이다.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첫 번째 심포지엄 (2024년 4월 4일, ESOC)참석자: 정부, 산업계, 학계 및 NGO에서 80여 명의 고위 의사결정자 참석 목표: ‘제로 데브리 커뮤니티’의 공식화 직전에 열린 예비 단계로, ‘제로 데브리 챔터’ 공동 개발 및 실행을 위한 공감대 형성 .키노트 연설: HPS의 Ernst Pfeiffer CEO는 LEO의 충돌 도미노(케슬러 신드롬)에 대한 경고와 “우주 사업의 멸망” 가능성 강조⚖️ 2. 주요 결과 및 의제제로 ..

우주와 위성 2025.06.17

유럽우주국, 전략 2040(ESA Strategy 2040)

유럽우주국은 2040년까지의 도전과 기회에 접근하는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2040 전략은 각 목표에 구체적인 목표가 부여된 5가지 목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섯 가지 목표는 공간이 유럽 전역의 시민 생활의 모든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1. 지구와 기후를 보호하기 Protect our Planet and Climate    목표 1.1 기후 변화, 환경 악화, 천연 자원에 대한 압박을 해결하기 위한 행동의 진전을 가능하게 할 기술, 임무,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개발     목표 1.2 지속 가능성에 대한 글로벌 표준과 제로 데브리스 환경을 통해 우주에서 더 친환경적이고 순환적인 경제를 선도     목표 1.3 우주 기상 서비스 및 지구 방어 분야의 역량을 확장하여..

우주와 위성 2025.04.10

유럽우주국 : ESA(European Space Agency)

ESA의 설립과 역사ESA는 1975년에 유럽우주개발기구(ELDO)와 유럽우주연구기구(ESRO)를 통합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초기 회원국은 벨기에, 독일, 덴마크,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웨덴, 스위스, 스페인 등 10개국이었으며, 같은 해에 아일랜드가 합류하였습니다. 설립 이후 ESA는 우주 과학, 지구 관측, 통신, 항법, 인간 우주 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미래 임무와 비전Voyage 2050 프로그램: ESA는 2035년부터 2050년까지의 대형 과학 임무 주제로 거대 행성의 위성 탐사, 외계 행성 탐색, 우주의 기원 연구 등을 선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태양계와 우주의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고자 합니다.============================..

우주와 위성 2025.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