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A와 ECSL(유럽 우주법 센터)가 주최한 Zero Debris Future Symposium은 우주 환경을 보호하고 2030년까지 ‘제로 데브리’(우주 쓰레기 제로)를 실현하기 위한 글로벌 행동 촉구의 출발점이다.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첫 번째 심포지엄 (2024년 4월 4일, ESOC)참석자: 정부, 산업계, 학계 및 NGO에서 80여 명의 고위 의사결정자 참석 목표: ‘제로 데브리 커뮤니티’의 공식화 직전에 열린 예비 단계로, ‘제로 데브리 챔터’ 공동 개발 및 실행을 위한 공감대 형성 .키노트 연설: HPS의 Ernst Pfeiffer CEO는 LEO의 충돌 도미노(케슬러 신드롬)에 대한 경고와 “우주 사업의 멸망” 가능성 강조⚖️ 2. 주요 결과 및 의제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