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26년 3월, NASA의 차세대 달 탐사 프로그램 Artemis II를 위한 초대형 로켓이 다시 발사대로 이동하는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했다.
- 대상: SLS(우주발사시스템) + Orion 우주선
- 장소: 미국 플로리다 Kennedy Space Center 발사대 39B
- 이동일: 2026년 3월 20일
- 특징: 약 4마일(6.5km)을 10~12시간에 걸쳐 이동

2. 추진 경과 및 현황
① 초기 준비 및 첫 롤아웃
- 2026년 1월: 첫 발사대 이동 및 리허설 수행
- 연료 주입 테스트(“wet dress rehearsal”) 진행
👉 하지만 문제 발생
- 액체수소 누출
- 헬륨 공급 문제
➡️ 결국 로켓을 다시 조립동(VAB)으로 되돌림
③ 두 번째 발사대 복귀 (현재 상태)
- 2026년 3월 20일: 발사대로 재이동 완료
- 현재: 최종 발사 준비 단계 (Final Pre-launch phase)
📌 목표 일정
- 1차 발사 창: 2026년 4월 1일 ~ 4월 6일
- 추가 발사 창: 4월 말 가능
④ 임무 개요 (Artemis II)
- 승무원 4명 탑승
- 약 10일간 달 궤도 비행 후 귀환
- 1972년 이후 최초의 유인 달 접근 임무
👉 즉, “아폴로 이후 50년 만의 인간 달 복귀 테스트”

3. 향후 계획
① 단기 계획
- 최종 연료 주입 테스트
- 발사 시스템 검증
- 승무원 격리 및 준비
👉 성공 시: ➡️ Artemis II 발사 → 달 궤도 유인 비행 성공
② 중기 계획 (Artemis 프로그램 로드맵)
- Artemis III (2027)
→ 인간 달 착륙 재개 - Artemis IV (2028)
→ 달 기지 및 지속적 탐사 - 연간 달 탐사 체계 구축 목표
4. 발전 방안
① 기술적 측면
- 연료 시스템 안정성 강화 (수소·헬륨 문제 반복 발생)
- 재사용 가능 구조 확대
- 자동 진단 시스템(AI 기반) 도입 필요
② 비용 구조 개선
- SLS는 매우 고비용 (발사당 수십억 달러 수준)
- 민간 기업 활용 확대 필요
👉 실제 흐름
- SpaceX Starship
- Blue Origin Blue Moon
➡️ 민간 + NASA 협력 구조 강화
③ 운영 전략
- “단발 이벤트” → “지속적 탐사 체계”로 전환
- 연간 발사 주기 확보
- 달 경제(자원, 기지)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