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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국의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KSLV-III)에 대해 알아보자.
🚀 전개 개요
- 사업명: KSLV‑III(차세대 한국형 발사체)
- 기간: 2023년 7월 ~ 2032년 12월
- 예산: 약 2조 원(≈ 2.013조원)
배경 및 목표
- 누리호(KSLV‑II)의 경험을 기반으로,
- **“1단 → 3단 기술”**을 토대로 발사체 산업 경쟁력 강화
- 상용 발사 서비스 준비 및
- 달 궤도 투입-연착륙 시험, 2032년 달 착륙선 발사
- 2035년까지 재사용 기술 확보 목표로, 이후 연 20회 이상 저비용 발사 목표
개발 규모 및 성능
| 구분 | 누리호(KSLV‑II) | 차세대발사체(KSLV‑III) |
| 단계 수 | 3단 | 2단 (구조 단순화) en.wikipedia.org |
| 1단 추진체 구성 | 4×75t 엔진, 총 300t 추력 | 5×100t 엔진 클러스터, 총 500t 추력 |
| 2단 엔진 | 75t | 2×10t 엔진(재점화, Thrust vectoring 기술 적용) |
| 탑재 능력 | LEO 3.3t | LEO 10t, 달 착륙선 1.8t |
| 엔진 타입 | 기존 가스 발생기 방식 | 다단 연소 사이클 + 연소 효율 10% 향상, 재점화 및 재사용 기반 설계 |
사업 주체 및 파트너
- 담당 기관: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주도,
- 민간 주도 체제 전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24년 3월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되어 설계부터 제작·운영 전 과정을 담당
- 한화는 누리호 엔진 설계·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달 궤도선·착륙선 추진기 기술도 개발 중
개발 단계 및 일정
- 개념 설계 & SRR 완료: 2023년~
- 첫 발사 시험:
- TF1: 2030년 말 – 궤도 진입 검증
- TF2: 2031년 – 달 소프트 랜딩 시험
- 본 발사: 2032년 – 달 착륙선 실증
- 발사대 개조: 기존 나로 LC‑1을 대형 구조, 동력, 제어 및 공급 시스템으로 개조 – 2030년 인증 목표
- 재사용 기술 연구 병행: 2035년까지 1단 재사용체 회수 구조 확립 목표
주요 도전 과제
- 다단 연소 엔진 개발(고효율 + 저오염 + 재점화)
- 1단 회수·재사용 기술 확보
- 민관 협업 체제 구축 및 산업 생태계 활성화
- 국제 경쟁 심화, 기간 지연 문제 발생 가능성 (지적 재산권·계약 구조 갈등 내재)
의의 및 기대 효과
- 독자 기술 완성: 자립형 우주탐사 기반 확보
- 산업 경쟁력 강화: 민간 주도의 우주 산업 생태계 확대
- 글로벌 우주 경쟁 참여: 누리호 기술을 넘어, 차세대·재사용 발사체 역량 확보
- 달 및 화성 탐사 로드맵: 달 착륙선(2032), 화성 탐사(2045 계획)에 기여 k
요약
차세대 발사체(KSLV‑III)는 2023년부터 2032년까지 개발되며, 누리호보다 탑재 중량과 추진력에서 크게 향상됩니다. 민간 주도 아래 민·관 협력을 통한 프로젝트로, 달 궤도선 및 착륙선 투입과 재사용 기술까지 포함한 포괄적인 우주 탐사 역량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각국은 재사용이 가능한 발사체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주항공청도 차세대발사체 개발에 대한 사업 내용을 변경하고자 한다. 변경(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세한 사항은 우주항공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50620 차세대발사체개발 사업 내용 변경.pdf
10.3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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